경제

워런 버핏의 주식투자에 12년만의 경고

바다를바라보다 2020. 9. 1. 00:10

버크셔 헤서웨이의 워런 버핏 회장이자 월가의 살아있는 전설 

워런 버핏이 2008년 연차보고서 이후

12년 만에 주식시장에 대해 경고를 남겼는데요

코로로 인해 인해 얼어붙은 경제 특히 지금 같은 저금리 시대가

유지되고 법인세율이 지금처럼 낮다면 주식의 성과가 채권보다 더 좋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장밋빛 전망에는 항상 고위험이 수반된다 당장 지금도 주식시장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하룻밤 사이 50% 또는 그 이상이 하락할 수 있다

주식시장이 엄청나게 과열된 지금 빌린 돈으로 투자하지 않고 감정을 잘 조절할 수 있는

투자자들에겐 장기적으로 주식투자가 채권보다 훨씬 나아 보인다

사실 너무나도 뻔한 말일지도 모른다

언제든지 50% 이상 떨어질 수 있으니 조심해라

BUT

자기돈으로만 투자하고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다면 기회는 온다

 

누군가에겐 위기 누군가에겐 기회

대체 기회를 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누누이 말하지만 많은 정보를 받아들이고 시장의 흐름을 읽는 게 가장 중요하다

시장의 흐름은 곧 돈의 흐름이고 발 빠르게 먼저 읽는 것이 매우 매우 중요하다

금융시장에서 중요하지 않은 정보는 없다 모든 정보 들은 서로 거미줄처럼 얽혀있어 수용하는 것이 좋다

다만 당분간은 금리 상승 가능성이 매우 낮다

얼마 전 파월의 발표에서도 지금의 금리를 유지하겠다는 의견을 표했다

 

그렇다면 코로나 19에 대해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코로나 이후 각국에선 정부의 권력이 막강해지고 있다

미국 대선에 대해서도 유심히 지켜볼 필요가 있으며

바이든과 트럼프의 주요 공약을 유심히 보길 바랍니다

2020/07/31 - [분류 전체보기] - 미국 대선 유력 후보 조 바이든 실제 관련주 수혜 미국 주식 투자전망

 

매매의 책임은 전적으로 본인에게 있으며

많은 정보 수용 다시 한번 강조드립니다

부자가 되기 전에 행복해지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