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의 회장이 큰 손실에도 우버에 투자하는 이유
손정의 회장은 현대 투자의 귀재라고도 불리며 무일푼으로 일본으로 넘어가 대성공한 사업가입니다
왠지 이름이 한국인 이름같이 낯설지가 않은데요 실제로 그는 1957년 일본 사가현 도스시 출생으로
일본인이지만 재일 한국인 3세입니다. 그의 할아버지는 손종경 님으로 대구에서 살다가 일본으로 넘어가
정착한 것으로 확인되고 손정이의 어머니 또한 한국인입니다.
실제로 1989년까지는 한국 국적을 가지고 있다가 1990년 일본 국적으로 변경했습니다 그 이유로는 확실하지 않지만
당시 상황을 놓고 보면 그 시절 한국보다 일본에서 사업 발전의 가능성을 더 높게 본 것 같습니다.
현재는 한때 자산평가로 빌 게이츠를 제쳤던 일본 최고의 부자입니다
손정의 회장의 투자스타일은 자신의 안목을 믿고 후진 없이 그대로 직진하는 과감한 투자스타일로 유명한데요
알리바바가 직원 20명인 영세기업이래 CEO인 마윈의 프레젠테이션을 듣다가 6분 만에 200억을 투자했습니다
후에 이 200억을 59조로 불어나는 대 성공을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미래를 지향적인 투자 스타일로도 유명한데요 과감하고 미래지향적인 투자스타일은 알리바바 같은 큰
대성공을 초래할 수도 있지만 최근에 투자한 우버 같은 경우에는 분기마다 1조에서 최대 6조까지 손실을 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손실에도 눈 깜빡하지 않는데요 그 이유 중 하난 아직까지 투자할 수 있는 자본이 510조 원 정도로
평가되며 튼튼한 자본을 소유하고 있으며 미래를 보며 투자하는 스타일로 투자를 멈출 생각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손정의 회장의 미래를 향한 픽은 무엇이 있을까?
바로 공유 자동차 플랫폼 "우버"입니다.
우버에서 어떤 매력을 느꼈길래 15%의 과감한 투자를 했을까요???
우버의 시가총액은 약 750억 달러 정도로 한화로 환산하면 80조가 넘는 엄청난 규모의 회사입니다
그럼에도 아직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는데요 해마다 수조 원대의 적자를 내고 있으며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데요
그러나 손정의를 비롯한 몇몇 투자자들은 이러한 우버의 적자에 대수롭지 않은 입장을 취하고 있는데요
이들의 견해는 사람들이 미래에는 자가용 자동차를 소유하는 것을 포기학 우버와 같은 필요할 때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이용할 것이라는 전망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말을 뒷받침해줄 기술적인 견해도 함께 보여주는데요 바로 "차량 자율주행"입니다.
차랑 자율주행 기술이 상용화될 수준까지 올라온다?? 자동차의 수요가 어디에 몰릴지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이들의 예상으로는 그런 시대가 사람들은 굳이 자가용을 소유할 필요가 없어질 것입니다 이에 따라 자동차 시장의 수요는 차량 공유 플랫폼이 선점할 것이고 기존의 차량업체들은 우버와 같은 공유 플랫폼에 투자하는 형식으로 시장이 형성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럼 차량의 자율주행 기술 발달 어느 정도까지 실현 가능한 기술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자율주행 자동차는 운전자의 조작 없이 스스로 주행 가능한 자동차를 뜻하는데요
사실 이미 과거부터 자율주행 기술은 비행기 등에 쓰여왔는데요
전문가들의 의견과 논문에 따르면 5년 안에 고속도로에서 자율주행이 가능한 자동차가 나올 것이라고 예상하고
도시 같은 혼잡한 도로에서 자율주행이 가능한 자동차의 출시는 아직 예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 자동차는 판단과 인식으로 작동하는데 비교적 차선이 단조롭고 사람의 왕래가 거의 없는 고속도로의 경우
인식이 간단하기 때문에 상용화될 가능성이 크다고 볼 수 있고 도시의 경우 차선의 복잡함과 예측할 수 없는 경우의 수가 많기 때문에 아직은 확신할 수 없다는 견해에 무게가 쏠리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실 내로라하는 세계 자동차 기업들은 자율주행 자동차 개발에 혈안이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조금만 찾아보더라도 날마다 자율주행에 관한 기사가 나오고 자극적으로 개발 임박이라는 기사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여기서부턴 우버에 대해 관심 있는 투자자들은 자율주행에 대한 공부도 해야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 가장 좋은 방법은 묵혀놔도 쓰지 않을 여윳돈을 묻어놓고 오랜 뒤에 다시 확인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2010년에는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스마트폰이 나왔던 것처럼
2020년에는 자율주행 자동차??라는 희망을 가지며 우버에 여윳돈을 묻어놓은 개미의 생각이었습니다
모두들 성투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