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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장녀 서민정 보광창업투자 홍정환 재벌가 장남 장녀들이 결혼합니다~! 주식에도 영향이 있을까요??

바다를바라보다 2020. 6. 25. 00:17

보광그룹과 아모레퍼시픽이 사돈지간이 되었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의 서경배 회장의 장녀 서민정(29)씨와 보광 창업투자 홍석준 회장의 장남 홍정환(35)씨가 

이번 달 27일 오후 6시경에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약혼을 맺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사실 보광 창업투자는 벤처기업 투자를 

주로 하면서, 아모레퍼시픽에 관련된 투자도 함께 진행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연도 4월쯤부터 조금씩 소식이 들려오는 것 같았는데요

 

아모레의 장녀인 서민정님을 간단하게 소개해 드리자면 일단 재벌가의 장녀인 동시에 외모까지... 사실 저도 찾아보고 

깜짝 놀랄 정도의 미인입니다... 얼굴에서 기품이 느껴집니다 ㄷㄷ.. 거기에 미국 코넬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한 뒤 유명한 미국의 글로벌 컨설팅 회사 베인 앤 컴퍼니에서 근무했습니다. 그 뒤에 2017년 초에 아모레퍼시픽에 경력사원으로 입사해 오산공장에서 근무하다 2017년 같은 해에 퇴사했습니다. 퇴사 후에 배움에 대한 열망이 커서인지 중국의 명문 장강상 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과정을 끝낸 후 중국 내 2위 전자상거래 징동 닷컴에서 근무했습니다. 그리고 지난해 2019년 다시 아모레퍼시픽으로 돌아와 현재 국내 화장품채널을 담당하는 뷰티영업전략팀(회사내의 핵심적인 부서) 과장으로 근무 중입니다.

 

서민정 님은 아모레퍼시픽의 주식지분을 2.93%를 보유 중이며 이는 서 회장(53.90%)에 이은 그룹의 2대 주주입니다.

재벌닷컴의 정보에 의하면 서민정은 30세 이하 주식부자 1위로 선정되었습니다 가진 주식이 2120억 원 정도로 측정되고

경영 승계 후보 1위로 꼽히는데요 이외에 이니스프리 에뛰드하우스 등 상당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홍정환 님에 대해도 간단하게 알아보겠습니다.

 

정환 씨는 이건희 삼성 회장의 아내인 홍라희(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와 홍석현 중앙 홀딩스 회장의 조카라고 밝혀졌는데요 자산규모 173억 원의 보광 창업투자에서 투자심사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기준 영업 손실을 12억을 달성하기도 했습니다. 

 

민정 씨와 정환 씨의 결혼은

아모레퍼시픽 + 보광그룹 + 삼성그룹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재벌가에서 사돈의 연을 맺는다는 것은 일반적인 남녀가 가정을 꾸리는 것보다 그이 상의 의미를 갖는다고 볼 수 있는데요 개인 간의 결혼이 아닌 대기업 간의 관계를 다지기도 하고, 관계를 맺으며 기업의 확장, 성장을 도모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재벌 간의 관계 다지기라고 볼 수도 있지만, 두 분 만남이 서로에게 좋은 인연이길 바라며 

향후 사업의 시너지가 어떻게 될지에 대중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왠지모르게 아모레퍼시픽 주식이 오늘따라 달콤해 보이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