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한민국이 떠들썩하고 저도 적잖이 많이 충격받은 상태입니다 평소에 철두철미하게 계획에 맞춰 움직이시는 분이라 더욱더 믿기지가 않은 상황인데요 오늘 오후 5시 17분경에 시장님의 딸의 증언에 따르면 "아버지가 유언 같은 말을 남기고 집을 나가셨는데 전화가 꺼져 있다고" 경찰에 실종신고를 했습니다 이에 경찰은 2개의 중대 그리고 형사, 경찰견, 드론 등을 총동원해 박원순 시장의 행방을 추적 중입니다 마지막으로 목격된 장소는 성북구 길상사 근처로 경찰을 이곳 인근을 집중적으로 수색 중이나 아직까지도 발견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어젯 밤에 올렸던 글인데 오늘아침 사망기사가 떴습니다... 삼과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월간 조선 투데이코리아 등에서 이런 오보까지 나올 정도로 매우 매우 심각한 상태이고 국민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