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의 공포가 가시기도 전에 흑사병으로 인해 다시 경계감이 고조됐는데요 흑사병이란 페스트라고도 불리며 페스트균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병입니다 쥐에 붙어 다니는 벼룩이 옮기는 병으로 사람에게 옮으면 사망까지 이르게 하는 심각한 전염병인데요 14세기 유럽 2억 명 정도의 목숨을 잃게 한 사상 최악의 전염병이라는 타이틀까지 가지고 있는 무시무시한 녀석입니다.. 현재 중국 네이멍구에서 의심환자가 발견되어 3단계 경계령을 발동한 상태인데요 만약 확진 판단을 받을 시에 봉쇠령까지 내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건강에 대해 민감한 요즘 이런 전염병 소식이 들려올 때마다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데요 이로 인해 주식시장 또한 얼어붙는 상황을 3월에 볼 수 있었습니다 그와 반대로 이런 대공황을 상승의 발판으로 삼는 수혜주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