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존리 대표가 말한 올해 "무조건" 해야하는 재테크

바다를바라보다 2020. 10. 13. 23:26

메리츠 증권의 존 리 대표 동학 개미 운동의 선봉 주자로 전봉준이라는 수식어를

가지고 있을 정도로 현재 서민들에게 주식 뿐만아니라 재테크 정보를 

각종 매체를 통해서 전파하고 계신 분인데요 그런 존리 대표가 

"무조건"이라는 말로 강조할 만큼 꼭해야할 재테크가 있습니다

바로 전국민이 의무로 하고 있는 연금 계좌를 제대로 활용하라 인데요!

오늘의 포스팅에서 연금 계좌에 대해 살펴보려 합니다

 

존 리 대표가 말한 올해 무조건 해야 하는 재테크

남들도 똑같이 주식을 하지만 세금을 덜 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반드시 3가지의 연금 중 적어도 하나는 가입돼있는데요?

 

기초생활을 보장해주는 국민연금부터

안정적인 보장을 해주는 퇴직연금 그리고 비교적 여유 있는

개인이 선택해 가입하는 개인연금이 있습니다

국민연금만으로는 장밋빛 노후를 보장하기 힘들어

퇴직이나 개인연금을 추가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국민연금은 나라에서 관리하고 퇴직연금은 기업에 관리하는데

개인연금은 누가 관리해줄까요??

 

개인연금은 말 그대로 개인이 관리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개인연금을 잘 관리하고 있는 분들은 얼마나 계실까요??

연금계좌에 쌓긴 돈을 그대로 썩혀두고 있진 않나요??

 

그냥 쌓아둔 돈이라기엔 모아둔 돈이 많아 보입니다

금융감독원의 조사에 따르면 개인과 퇴직연금을 합친 금액은

무려 360조 원이 넘었는데요?

이렇게 모인 돈은 요즘 같은 역대 최저금리 시대에

인플레이션을 고려해보면 썩히고 있다는 표현이 더 어울립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투자를 하라는 말은 아닙니다

개인연금 적립금 중에서 ETF에서 투자된 금액이 작년보다

2배 가까이 늘었다는 것을 아시나요??

2019년 말까지만 해도 4500억 원가량의 금액이 

올해는 8200억 원이 되었습니다

 

왜 연금계좌로 ETF를 하는 사람이 폭발적으로 증가했을까요??

 

그 이유는 크게 2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연금은 미래 노후를 위한 자금이라 주식이나 부동산 투자 등의

위험 자산에 투자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ETF를 활용하면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까지 투자가 가능합니다

국내의 주요 증권사에서 연금저축을 이용해 300개 정도 퇴직연금을 이용해

280개 정도의 ETF를 매매할 수 있습니다

 

코스피, 코스닥은 물론 미국 증시까지 투자할 수 있습니다

연금가입자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ETF

두 번째 장점으론 바로 절세를 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해외주식 거래 시 양도소득세가 붙습니다 무려 22%인데요....

250만 원 추가 수익 시 일괄적으로 22% 과세입니다

 

그러나 ETF 투자는 세금과 환매의 수수료 부담이 없으며

수익에 대한 과세 또한 연금 수령 시점으로 옮기는 파격적인 혜택이 있습니다

연금 형태로 수령 시 22%의 양도소득세가 아닌 3.3~5.5%만 내도록

바꿀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매력적입니다

 

또한 연금 저축계좌는 대표적인 세액 공제 대상이라

연말 정산 시 최대 400만 원 13~16% 정도의 세액을 공제받을 수 있는데요

이러한 파격적인 장점이 있는데 안 할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한 번쯤 생각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매매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니 좀 더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부자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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